From  Gamez  2009. 12. 17. 05:25

Quest 9. 여신 모리안

퀘스트가 오면 법황청의 코렌틴을 만나러 간다.

코렌틴은 청동날개의 수호부를 주며, 타라제단에서 이를 사용하면 모리안 여신을 만날 수 있다는 정보를 전해준다.



타라 제단에 들어가서 여신 모리안을 만나 이야기를 하면 퀘스트는 종료된다.



Quest 10. 총공격

이번 퀘스트 역시 레녹스와의 대화를 통하여 시작이 된다.

대화를 하면 총공격이라는 그림자 미션을 받게되며, 이 도중 타워 실린더를 지급받게 된다.

탈틴 제단에 가서 퀘스트를 계속 진행 한다.



그림자 미션에 들어가면, 제너와 레이모어가 있는데, 각각 이들에게 말을 걸고나면 함께 전투를 시작하게 된다.

미션은 동쪽 입구에서 시작하며 중간중간 있는 몬스터들을 처리하며 광장까지 간다.

광장으로 가는 루트는 아래와 같다.


광장에 도착하면 레녹스를 비롯한 여려 왕정 연금술사들이 타락한 연금술사들과 싸우고 있다.

이들과 함께 전투에 참여한다. 참고로 타락한 연금술사는 맨손 공격이 매우! 아프기 때문에 조심해야한다!!!



타워실린더를 이용하여 플레이머를 사정거리와 데미지가 어느정도 증가하는거 같았다.

참고로 타워실린더의 설치/해제는 액션(단축키N)창에서 사용할 수 있다.


몇차례 소환되는 타락한 연금술사를 처리하면 최종보스 헬베티오스가 등장을 한다. 피가 정말 ㅎㄷㄷ하다~! 조심!!!

헬베티오스와 모든 적들을 물리치면 동영상 씬이 나오는데 이것은 직접 보는것이 더 재미있을듯 하다.


미션이 모두 끝나면 위와 같은 동영상이 나오며 G12 2부를 기다리라는 말과 함께 이번 패치된 메인스트림은 막을 내린다.


이번 메인스트림은 그렇게 크게 어려운 건 없어서 무난하게 잘 클리어 했던거 같다. 진행하면서 이번 시즌에서 새로이

추가된 장소, 스킬들을 사용해 볼 수 있어서 재미가 있었고, 몰랐던 NPC들간의 관계도 어느정도 알게되어 흥미가 있었다

하지만 몇 몇 퀘스트들은 중복이 되는 느낌이 적잖아 있었고, 마지막 총공격 미션에서는 타락한 연금술사가 가끔씩

그곳에 설치되어 있는 화덕 사이에 끼어서 다시 퀘스트를 진행해야했던 불편함도 있었다.

G12의 다른 컨텐츠는 이제 하나씩 해보려고 한다. 이번엔 얼마나 신경을 썼을지.. 하나하나씩 플레이 해나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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